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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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
‘아.. 힘들어 죽겠다..’
우리는 과연 살면서 이런 말을 몇 번이나 해보았을까? 모르긴 몰라도 수백, 수천 번은 더 하지 않았을까? 이처럼 우리들은 힘든 순간들을 수 없이 이겨내며 살아간다. 특히, 경제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그만큼 경쟁이 심화되면서 이제 막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청춘들에게는 정말 가혹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누구나 가길 원하는 고액 연봉의 대기업들은 이미 지원자가 줄을 섰고, 그들의 화려한 스펙을 따라잡기 위해 취업 재수는 거의 필수가 되어 버렸다. 그렇게 힘들게 취업을 해도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목표의식을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이 즐비하다. 누군가는 이러한 상황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지 않아서...’ 라고 이야기한다. 그렇지만 우리가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기엔 세상은 너무 각박한 것이 현실이다.
삼성전자의 마케팅 성공신화를 이뤄낸 전옥표 박사가 펴낸 책, <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이미 전작인 <이기는 습관>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인기를 받았던 저자가 지금 힘들어 하는 젊은이들에게 격려의 메시지와 함께 인생의 위기를 극복하는 지혜를 들려주고 있는 책이다.
세상은 ’넘어져도 울지 마라‘고 강요한다.
이제 나는 이들에게 ‘넘어지면 울어라’고 외치고 싶다.
‘울어야 산다’는 메시지다.
그래야 진정 마음의 상처를 딛고 다시 일어날 수 있음을 믿는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앞만 보고 달려가기를 강요당하며 살아왔다. 기성세대들은 자신들이 살아왔던 과오를 다음 세대들이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해 넘어져도 울지 말고 결승선을 향해 최대한 빨리 도달하기만을 바란다. 그러나, 기성세대들은 자신들이 넘어지고 울어봤던 그러한 경험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신들이 있음을 인지하지 못한다. 저자는 그러한 점을 강조하려 한다. 인생에 있어서 수 없이 넘어져봐야 다시 일어날 수 있고, 그러한 경험이 후에 자신이 얻게 되는 큰 자산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힘들면 주저 없이 울기도 하고, 힘들다고 소리도 쳐보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변덕은 청춘의 특권이다.
저자는 환경에 따라서 도전하고 적응해나가는 것이 청춘이며 스스로 마음의 변덕이 심하다고 자책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흔들리기도 하는 것이 곧 청춘이기 때문이다. 요즘 젊은이들은 염려와 걱정 속에 파묻혀 자신을 놓아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시작하기도 전에 실패부터 걱정한다. 철저한 분석 후에 시도하는 것도 좋지만 실패가 두려워 도전해보지도 않고 포기한다면 그것처럼 아쉬운 것이 또 있을까? 만약 아무것도 하고 싶은 일 없이 낙담하고 사회의 부조리를 탓한다면 기성세대와 다를 것이 없는 것이다. 의지와 열정이 없으면 변덕도 없으며 이런 태도와 기질은 젊음의 상징이자 특수성이다. 따라서, 저자는 변덕을 부려도 좋으니 부딪혀보고, 부딪혀서 깨져보기도 하라고 충고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기회’는 머리만 있고 꼬리가 없다.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어떤 선택을 하든지 최선을 다했다면 후회할 필요도, 후회할 일도 생기지 않을 거라고 확신한다. 후회하지 않기 위해 순간순간 전력을 다하고, 그래서 힘들다면 분명 잘하고 있는 것이다. 힘들다는 것은 포기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것 자체가 자신이 세운 목표를 달성해가는 하나의 과정이며, 한편으로는 잘 하고 있는 것이라는 용기를 품도록 하는 것이다. 두려움 없이 도전하고 비록 실패하고, 고통을 겪을지라도 결코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성공’의 반대말은 ‘실패’가 아니라 ‘포기’이기 때문이다. 시도조차 않는 것은 아무런 발전도, 배움도, 가치도 없는 것이지만 반대로 실패는 그 다음 단계로 성장하기 위한 밑 걸음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결코 머뭇거리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 청춘은 너무 빨리 지나가기 때문에...
나에게 다가온 무거운 짐들로 힘들어 할 때, 누군가 옆에서 “넌 지금 잘하고 있어.”라는 한 마디를 건네준다면 그 만큼 힘이 되는 말이 또 있을까? 저자는 지금 젊은이들 혹은 무엇인가에 지쳐서 힘들어하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위로의 한 마디를 건네고 있는 것이다.
“지금 힘들다면 너는 잘하고 있는 것이다.”
‘아.. 힘들어 죽겠다..’
우리는 과연 살면서 이런 말을 몇 번이나 해보았을까? 모르긴 몰라도 수백, 수천 번은 더 하지 않았을까? 이처럼 우리들은 힘든 순간들을 수 없이 이겨내며 살아간다. 특히, 경제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그만큼 경쟁이 심화되면서 이제 막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청춘들에게는 정말 가혹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누구나 가길 원하는 고액 연봉의 대기업들은 이미 지원자가 줄을 섰고, 그들의 화려한 스펙을 따라잡기 위해 취업 재수는 거의 필수가 되어 버렸다. 그렇게 힘들게 취업을 해도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목표의식을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이 즐비하다. 누군가는 이러한 상황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지 않아서...’ 라고 이야기한다. 그렇지만 우리가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기엔 세상은 너무 각박한 것이 현실이다.
삼성전자의 마케팅 성공신화를 이뤄낸 전옥표 박사가 펴낸 책, <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이미 전작인 <이기는 습관>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인기를 받았던 저자가 지금 힘들어 하는 젊은이들에게 격려의 메시지와 함께 인생의 위기를 극복하는 지혜를 들려주고 있는 책이다.
세상은 ’넘어져도 울지 마라‘고 강요한다.
이제 나는 이들에게 ‘넘어지면 울어라’고 외치고 싶다.
‘울어야 산다’는 메시지다.
그래야 진정 마음의 상처를 딛고 다시 일어날 수 있음을 믿는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앞만 보고 달려가기를 강요당하며 살아왔다. 기성세대들은 자신들이 살아왔던 과오를 다음 세대들이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해 넘어져도 울지 말고 결승선을 향해 최대한 빨리 도달하기만을 바란다. 그러나, 기성세대들은 자신들이 넘어지고 울어봤던 그러한 경험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신들이 있음을 인지하지 못한다. 저자는 그러한 점을 강조하려 한다. 인생에 있어서 수 없이 넘어져봐야 다시 일어날 수 있고, 그러한 경험이 후에 자신이 얻게 되는 큰 자산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힘들면 주저 없이 울기도 하고, 힘들다고 소리도 쳐보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변덕은 청춘의 특권이다.
저자는 환경에 따라서 도전하고 적응해나가는 것이 청춘이며 스스로 마음의 변덕이 심하다고 자책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흔들리기도 하는 것이 곧 청춘이기 때문이다. 요즘 젊은이들은 염려와 걱정 속에 파묻혀 자신을 놓아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시작하기도 전에 실패부터 걱정한다. 철저한 분석 후에 시도하는 것도 좋지만 실패가 두려워 도전해보지도 않고 포기한다면 그것처럼 아쉬운 것이 또 있을까? 만약 아무것도 하고 싶은 일 없이 낙담하고 사회의 부조리를 탓한다면 기성세대와 다를 것이 없는 것이다. 의지와 열정이 없으면 변덕도 없으며 이런 태도와 기질은 젊음의 상징이자 특수성이다. 따라서, 저자는 변덕을 부려도 좋으니 부딪혀보고, 부딪혀서 깨져보기도 하라고 충고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기회’는 머리만 있고 꼬리가 없다.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어떤 선택을 하든지 최선을 다했다면 후회할 필요도, 후회할 일도 생기지 않을 거라고 확신한다. 후회하지 않기 위해 순간순간 전력을 다하고, 그래서 힘들다면 분명 잘하고 있는 것이다. 힘들다는 것은 포기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것 자체가 자신이 세운 목표를 달성해가는 하나의 과정이며, 한편으로는 잘 하고 있는 것이라는 용기를 품도록 하는 것이다. 두려움 없이 도전하고 비록 실패하고, 고통을 겪을지라도 결코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성공’의 반대말은 ‘실패’가 아니라 ‘포기’이기 때문이다. 시도조차 않는 것은 아무런 발전도, 배움도, 가치도 없는 것이지만 반대로 실패는 그 다음 단계로 성장하기 위한 밑 걸음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결코 머뭇거리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 청춘은 너무 빨리 지나가기 때문에...
나에게 다가온 무거운 짐들로 힘들어 할 때, 누군가 옆에서 “넌 지금 잘하고 있어.”라는 한 마디를 건네준다면 그 만큼 힘이 되는 말이 또 있을까? 저자는 지금 젊은이들 혹은 무엇인가에 지쳐서 힘들어하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위로의 한 마디를 건네고 있는 것이다.
“지금 힘들다면 너는 잘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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