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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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언제나 음식점에서 식사를 할 때 자신이 좋아하는 메뉴를 주문하고, MP3 플레이어에는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담고 다닌다. 하지만 이러한 사소한 것들 말고도 우리는 매 순간마다 선택을 해야만 하는 세상에 살고 있고, 그럴 때 마다 가장 자신이 원하고, 가장 후회가 없을 거라고 생각되는 선택을 해야만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정말 우리 자신이 원하는 선택을 하면서 살고 있는 것일까. 그저 세상에 휩쓸려 주위의 분위기에 맞춰 껍데기 분인 행복을 쫓으며 사는 것은 아닐까.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는 인생을 살면서 어느새 변해버린 자신의 모습으로부터 초심, 본연의 모습을 되찾기 위한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여자 주인공이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대학원 진학을 하겠다는 남편의 말에 갑작스럽게 결혼 전반에 대한 회의감과 더불어 자신의 본연의 모습을 찾기 위해 이태리, 인도, 발리로 여행을 떠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제목과 같이 주인공은 이태리에서는 자유를, 인도에서는 자신과의 정신적 대화를, 그리고 마지막으로 발리에서는 새로운 사랑을 찾게 되면서 자신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마무리 한다.
이 작품에서 인상 깊었던 것은 “내가 누구인가? 어떤 사람이었었나?” 라는 물음을 자신에게 던지면서 그 동안 살아오면서 변해버린 자신의 초심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과정이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얽혀 있는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우리들은 점점 변해가고 있고, 결국에는 마치 맞지 않는 옷을 선택하는 것 처럼 불편한 선택을 하면서 살아가기 쉽다. 물론 스스로 끊임없이 변하지 않고 세상을 사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우리가 원래부터 아무 이유 없이 자연스럽게 마음속에 지니고 있었던 가치들, 세상에 물들지 않고 원래 가지고 있었던 깨끗한 마음들은 결코 변해선 안될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 이라고 생각한다. 사회적인 지위와 위치에 따라 변하는 외적인 모습은 정상적이겠지만,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자신만의 가치까지 다른 사람들의 그것에 영향을 받을 필요는 없다. 이러한 자신만의 고유한 마음을 잘 보존하고 살아가야만 비로소
정작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이 왔을 때, 특히 평생 사랑할 사람을 찾아야 할 때나 항상 함께 하고픈 친구를 만들고 싶을 때, 진정 자신과 꼭 맞는 옷과 같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것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의 마지막 장면은 여행속에서 자신 본연의 모습을 되찾은 여주인공이 자신이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새로운 시작을 하면서 끝을 맺는다. 내 모습이 먼저 거짓이 아닌 진실된 모습일 때 비로소 진정 사랑하는 사람도 눈에 보이는게 아닐까.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언제나 음식점에서 식사를 할 때 자신이 좋아하는 메뉴를 주문하고, MP3 플레이어에는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담고 다닌다. 하지만 이러한 사소한 것들 말고도 우리는 매 순간마다 선택을 해야만 하는 세상에 살고 있고, 그럴 때 마다 가장 자신이 원하고, 가장 후회가 없을 거라고 생각되는 선택을 해야만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정말 우리 자신이 원하는 선택을 하면서 살고 있는 것일까. 그저 세상에 휩쓸려 주위의 분위기에 맞춰 껍데기 분인 행복을 쫓으며 사는 것은 아닐까.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는 인생을 살면서 어느새 변해버린 자신의 모습으로부터 초심, 본연의 모습을 되찾기 위한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여자 주인공이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대학원 진학을 하겠다는 남편의 말에 갑작스럽게 결혼 전반에 대한 회의감과 더불어 자신의 본연의 모습을 찾기 위해 이태리, 인도, 발리로 여행을 떠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제목과 같이 주인공은 이태리에서는 자유를, 인도에서는 자신과의 정신적 대화를, 그리고 마지막으로 발리에서는 새로운 사랑을 찾게 되면서 자신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마무리 한다.
이 작품에서 인상 깊었던 것은 “내가 누구인가? 어떤 사람이었었나?” 라는 물음을 자신에게 던지면서 그 동안 살아오면서 변해버린 자신의 초심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과정이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얽혀 있는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우리들은 점점 변해가고 있고, 결국에는 마치 맞지 않는 옷을 선택하는 것 처럼 불편한 선택을 하면서 살아가기 쉽다. 물론 스스로 끊임없이 변하지 않고 세상을 사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우리가 원래부터 아무 이유 없이 자연스럽게 마음속에 지니고 있었던 가치들, 세상에 물들지 않고 원래 가지고 있었던 깨끗한 마음들은 결코 변해선 안될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 이라고 생각한다. 사회적인 지위와 위치에 따라 변하는 외적인 모습은 정상적이겠지만,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자신만의 가치까지 다른 사람들의 그것에 영향을 받을 필요는 없다. 이러한 자신만의 고유한 마음을 잘 보존하고 살아가야만 비로소
정작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이 왔을 때, 특히 평생 사랑할 사람을 찾아야 할 때나 항상 함께 하고픈 친구를 만들고 싶을 때, 진정 자신과 꼭 맞는 옷과 같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것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의 마지막 장면은 여행속에서 자신 본연의 모습을 되찾은 여주인공이 자신이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새로운 시작을 하면서 끝을 맺는다. 내 모습이 먼저 거짓이 아닌 진실된 모습일 때 비로소 진정 사랑하는 사람도 눈에 보이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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