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더불어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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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 포리스터카터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이라는 책은 작가인 포리스터 카터가 어렸을 때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일찍이 부모님이 돌아가신 카터는 인디언인 조부모 밑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카터의 작은 나무라는 어린시절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그 이름답게 소년은 작지만 튼튼한 뿌리로 쉴새 없이 자연의 생동력과 그리고 순수한 세상에 대한 모든 것을 가슴속에 담아간다. 작은나무의 할아버지는 사냥을 하고 농사를 짓고 또 위스키를 만들며 생계를 꾸려갔다. 어린 작은 나무에게 할아버지는 그 나이엔 조금 어려울 듯한 일들을 가르쳤고 작은 나무도 그것들을 배웠나갔다. 하지만 작은 나무는 단순히 농사방법이나 사냥, 그리고 위스키 제조방법만을 배운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생활철학도 같이 배워나갔다. 그 생활철학들은 할아버지가 인디언이었던만큼 모두 자연과 연관되어 있는 것들이었다. 사냥을 가서 산을 보며 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 등을 배웠고 달이 찬 정도로 농사짓는 시기를 정하는 걸 배우며 자연의 위대함과 소중함을 깨달았다.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가르쳐 주는것은 매우 어렵고 위험한 일로 여겨질 수도 있다. 서로의 생각이 대립하는 경우들도 있기 때문에 가르쳐주는 무엇인가도 모든 사람들이 받아들일 만한 것이 못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작은 나무가 아름답고 평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때 작은 나무를 정규교육을 받을 수 있게 고아원에 보내야 한다고 통보가 왔고 작은 나무와 조부모는 서로 헤어지기 싫지만 나라의 방침이기 때문에 잠시만 떨어져 있기로 하고 작은 나무는 고아원으로 간다. 인디언식 발상 때문에 많은 아픔과 고통을 당하지만, 곧 다른 인디언의 도움을 받아 할머니 할아버지 곁으로 돌아오게 된다. 다시 만난 세사람은 더욱더 삶에 대한 애착심을 가지며 열심히 살지만 곧 할아버지께서 세상을 떠나고 1년후 그의 할머니도 할아버지 곁으로 간다. 그리고 작은나무는 살던 오두막집을 떠나 개들과 함께 멀리 떠나게 된다. 삶은 돌고 돌고 도는 것이어서 우리는 많은 인생을 살게 된다고, 이번 인생도 나쁘진 않았다고, 그러니 다시 만나자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말했던 것처럼 작은 나무는 열심히 세상을 산다. 이 책에서 욕심 없이 필요한 만큼만 가져가는 면이 가장 부러웠다. 욕심은 사람을 크게 변화 시키는데 욕심을 채우기 위해 이기적이게 되고 이런점은 많은 문제를 야기시킨다. 책을 읽다보면 사람이 순수해 질 수 있는 때는 자연과 함께할 때라고 그려진다. 자연은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 자연속에 사는 모든것들도 모두 욕심 없이 그렇게 지내고 있다. 그래서 자연과 가깝게 사는 사람들이 순수하고 악하지 않다는 것이다. 사람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간다. 바쁘고 난리를 피며 살지만 그 끝은 자연으로,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여기서 할아버지와 개들의 죽음은 슬프지 않은 모습으로 그려졌다. 자연과 하나가 되었는 것은 할아버지와 개들이 바라던 바이기도 하기 때문이었는데 그것이 자연의 섭리이기 때문이고 그들은 끝까지 자연의 섭리에 따랐던 것이다. 이 책은 한없이 지루한 책이 될 수 있다. 특별하고 재미있는 내용은 없으나 그 잔잔한 흐름 속에서 작품의 아름다움을 찾는 책인 것 같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물음을 던진다. 현실적으로 자연과 함께 사는 것이 가능할까? 내가 지금 학교를 그만 두고 산으로 들어가서 가끔 생필품을 얻기 위해 마을 아래까지 온다면 사람들이 정말 자연과 더불어 사는 구나 라고 생각할까 아닐까. 가끔 TV프로들에서 비쳐지는 자연과 더불어산다고 산속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 나오는 프로들의 제목이 세상의 이런일이나 혹은 그와 비슷한 제목인 것으로 볼 때 자연과 더불어산다고 세상과 동떨어져 지내는 것은 아직 익숙한 모습들이 아니고 신기하게 그리고 독특한 사람이라 비춰질 것이고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 책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자연과 더불어 산다는 말은 지금 당장 자연과 더불어 살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그 같이 더불어 사는 마음가짐을 갖자는 말로 생각된다. 따라서 우리는 순수함을 찾고, 욕심이 없는 마음을 지니며 살아야 하겠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이라는 책은 작가인 포리스터 카터가 어렸을 때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일찍이 부모님이 돌아가신 카터는 인디언인 조부모 밑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카터의 작은 나무라는 어린시절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그 이름답게 소년은 작지만 튼튼한 뿌리로 쉴새 없이 자연의 생동력과 그리고 순수한 세상에 대한 모든 것을 가슴속에 담아간다. 작은나무의 할아버지는 사냥을 하고 농사를 짓고 또 위스키를 만들며 생계를 꾸려갔다. 어린 작은 나무에게 할아버지는 그 나이엔 조금 어려울 듯한 일들을 가르쳤고 작은 나무도 그것들을 배웠나갔다. 하지만 작은 나무는 단순히 농사방법이나 사냥, 그리고 위스키 제조방법만을 배운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생활철학도 같이 배워나갔다. 그 생활철학들은 할아버지가 인디언이었던만큼 모두 자연과 연관되어 있는 것들이었다. 사냥을 가서 산을 보며 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 등을 배웠고 달이 찬 정도로 농사짓는 시기를 정하는 걸 배우며 자연의 위대함과 소중함을 깨달았다.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가르쳐 주는것은 매우 어렵고 위험한 일로 여겨질 수도 있다. 서로의 생각이 대립하는 경우들도 있기 때문에 가르쳐주는 무엇인가도 모든 사람들이 받아들일 만한 것이 못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작은 나무가 아름답고 평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때 작은 나무를 정규교육을 받을 수 있게 고아원에 보내야 한다고 통보가 왔고 작은 나무와 조부모는 서로 헤어지기 싫지만 나라의 방침이기 때문에 잠시만 떨어져 있기로 하고 작은 나무는 고아원으로 간다. 인디언식 발상 때문에 많은 아픔과 고통을 당하지만, 곧 다른 인디언의 도움을 받아 할머니 할아버지 곁으로 돌아오게 된다. 다시 만난 세사람은 더욱더 삶에 대한 애착심을 가지며 열심히 살지만 곧 할아버지께서 세상을 떠나고 1년후 그의 할머니도 할아버지 곁으로 간다. 그리고 작은나무는 살던 오두막집을 떠나 개들과 함께 멀리 떠나게 된다. 삶은 돌고 돌고 도는 것이어서 우리는 많은 인생을 살게 된다고, 이번 인생도 나쁘진 않았다고, 그러니 다시 만나자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말했던 것처럼 작은 나무는 열심히 세상을 산다. 이 책에서 욕심 없이 필요한 만큼만 가져가는 면이 가장 부러웠다. 욕심은 사람을 크게 변화 시키는데 욕심을 채우기 위해 이기적이게 되고 이런점은 많은 문제를 야기시킨다. 책을 읽다보면 사람이 순수해 질 수 있는 때는 자연과 함께할 때라고 그려진다. 자연은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 자연속에 사는 모든것들도 모두 욕심 없이 그렇게 지내고 있다. 그래서 자연과 가깝게 사는 사람들이 순수하고 악하지 않다는 것이다. 사람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간다. 바쁘고 난리를 피며 살지만 그 끝은 자연으로,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여기서 할아버지와 개들의 죽음은 슬프지 않은 모습으로 그려졌다. 자연과 하나가 되었는 것은 할아버지와 개들이 바라던 바이기도 하기 때문이었는데 그것이 자연의 섭리이기 때문이고 그들은 끝까지 자연의 섭리에 따랐던 것이다. 이 책은 한없이 지루한 책이 될 수 있다. 특별하고 재미있는 내용은 없으나 그 잔잔한 흐름 속에서 작품의 아름다움을 찾는 책인 것 같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물음을 던진다. 현실적으로 자연과 함께 사는 것이 가능할까? 내가 지금 학교를 그만 두고 산으로 들어가서 가끔 생필품을 얻기 위해 마을 아래까지 온다면 사람들이 정말 자연과 더불어 사는 구나 라고 생각할까 아닐까. 가끔 TV프로들에서 비쳐지는 자연과 더불어산다고 산속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 나오는 프로들의 제목이 세상의 이런일이나 혹은 그와 비슷한 제목인 것으로 볼 때 자연과 더불어산다고 세상과 동떨어져 지내는 것은 아직 익숙한 모습들이 아니고 신기하게 그리고 독특한 사람이라 비춰질 것이고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 책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자연과 더불어 산다는 말은 지금 당장 자연과 더불어 살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그 같이 더불어 사는 마음가짐을 갖자는 말로 생각된다. 따라서 우리는 순수함을 찾고, 욕심이 없는 마음을 지니며 살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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